2011년 9월 29일 목요일

CMMS, CAFM, IWMS, FMS는 어떻게 다른가?



FM(Facility Management, 퍼실리티 관리)행위를 위해 컴퓨터(전산화된 도구)를 활용한 그 무엇을 일컷는 말로 이야기 하고 싶다.

다음은 약어들에 대해 개략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해본다.
  1. CMMS(Computerized maintenance management system) 혹은 CMMIS(Computerized Maintenance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컴퓨터를 사용한 유지관리 시스템" 정도로 볼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세부 기능을 포함하며, 주로 작업/자재 및 설비관리에 보다 전문적이고 상세한 기능을 포함 함.
    • 작업요청/지시/계획 등을 포함하는 작업관리
    • 주기/절차등을 포함하는 예방점검관리
    • 설비관리(가동시간, 다운타임, MTTR/MTBF 등)
    • 자재목록 관리
    • 안전관리
  2. CAFM(Computer-aided facility management)
    "컴퓨터 기반의 퍼실리티 관리" 정도로 볼수 있는데, 통칭에 가까우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포함 함.
    • 부동산 및 임대관리
    • 공간관리
    • CMMS의 기능을 포함하는 건물운영관리
    • 가구 및 비품 관리
  3. IWMS(Integrated workplace management system)
    "통합 업무 관리 시스템"정도로 볼수 있으며, 다음 아래 다섯가지 핵심 기능의 모듈이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급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것이 특징.
    • 부동산관리
    • 프로젝트 관리
    • 퍼실리티 및 공간관리
    • 유지보수관리
    • 환경지속성 관리
  4. FMS(Facilities Management System or Services)
    "퍼실리티 관리 시스템" 정도로, 통칭에 가까우며 국내의 경우 BAS(Building Automation Syatem)과 결부되어 많이 사용되는 듯.
또한 이외에 각 솔루션 제공사 마다 자신들의 솔루션의 특직을 부각시키고자, 다른 솔루션과 차별하고자 사용하기도 한다.
  • 보다 광범위한 데이터를 관리 한다.(Facility->Infrastructure)
  • 다른 솔루션과 연계하여 통합 관리한다.(Total-, Integrated- )
  • 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사용하기 쉽다(Visual-, Easy-)
이쯤 되면, 나 역시 아주 강력한 이름 하나가 떠오른다.

"IVESTIM, Integrated Visual-Easy Solution of Total Infrastructure Management"

결론적으로 말하면, 모든 도구가 퍼실리티 매니지먼트라는 동일한 목적에 사용되는 컴퓨터를 활용한 도구라고 할수 있으며, 
접근 범위(건물, 건물단위의 군 등)를 어디에 두느냐, 주 타겟(의료, 공장, 도로나 철도 등)이 무엇인지, 관리되는 데이터의 상세 정도에 대한 차이가 있는것 뿐이며,

정작 중요한것은 관리대상 범위, 방식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적합한 툴을 찾아 이를 계속 커미셔닝 하면서 자신만의 탁월한 도구로 발전시켜 나가는것이 아닐까 감히 제언해 본다.

참고 URL :
http://www.tririga.com/information-center/whitepaper-view/Gartner_2011_Magic_Quadrant_for_Integrated_Workplace_Management_Systems/
http://www.iwmsnews.com/
https://www.iwmsconnect.com/

아직도 가야할 길(M. 스캇 펙)

‎"우리는 죽을 때까지 사는 법을 새로 배워야한다"
막다른 골목을 마주했을 때, 혹은 절망의 벼랑 끝에 섰을지라도
바로 그 순간, 우리에겐 '아직도 가야 할 길' 이 있음을 기억 하십시오.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FM(Facility Management, 퍼실리티 관리)

먼저, 퍼실리티(Facility)를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시설" 이라고 짧고 명확하게 적혀있다. 짧고 간결하게, FM은 "시설관리"이다.

그럼 또 시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국어사전에는 "도구, 기계, 장치 따위를 베풀어 설비함. 또는 그런 설비"라고 정의하고 있다.

한자 학자도 전문가도 아닌 내가 그저 풀이된 대로 이해한다면,

"인간이 이용할수 있도록 마련된(설치된) 편의를 위한 것 혹은 그 외 것들"로 이라 할수 있고, 이왕 이렇게 까지 비약한김에, 우리 주변의 모든것이 시설이고, 퍼실리티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FM(Facility Management)는 시설로 총칭되는 건물(병원, 호텔, 복합오피스, 학교 등)등의 시설의 보수와 보호(보전)를 주목적으로 발전된 학문의 한 형태로 볼수 있으며,

IFMA(International Facility Management Association, 국제 시설관리 학회)에 따르면 "사람, 장소, 프로세스 및 기술이 통합된 환경의 기능을 보증하기 위한 복합적인 분야를 망라한 전문분야(직업)"로 정의 한다.

따라서, 퍼실리티 관리는 운영적 측면 뿐아니라 전략과 전술 기반의 두가지 측면으로 접근 할수 있는데,

운영적 측면은,  건물의 모든 측면에서의 적절한 운영을 보증하므로써, 최적화되고, 안전하며, 비용적으로 효율적인 환경과 기능을 거주자에게 제공하는 것이고,

전략과 전술적 측면으로 건물의 공간과 서비스에 대한 어떠한 의사 결정이 필요할때 그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을 파악할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업무들은 다음과 같다.

  • 위생과 안전(거주자의 안전, 위생, 재난 등 관리 등)
  • 소방(화재 감지, 스프링클러, 소화, 화재 진압)
  • 보안(보안, 접근제한, CCTV 등)
  • 유지보수(HVAC, 예방점검, 건물자동화설비 등)
  • 주기적인 검사/법규사항 준수
  • 건물 운영(청소, 주차, 헬프데스크 등)
  • 부동산 임대관리(공간, 임대/임차, 확충, 장기수선 등)
  • 사업지속성 계획(구매, 투자, 재무, 회계 등)


이렇듯...
FM을 청소용역 내지는 형광등 교체 쯤으로 이야기 하는건 이제 좀 제발..그만 했으면 한다.

참고 :
http://en.wikipedia.org/wiki/Facility_management


Revit 개발환경 구축하기



Revit 개발 및 디버깅 환경은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구성을 포함함(설치 순서는 상관없음)

Revit + API + Visual Stuio(C#, VB.NET)의 조합
  1. Revit(Architecture, MEP, Structure) 설치
    아래 사이트를 통해 30일간 무료 사용 버전 다운로드
    http://usa.autodesk.com/revit-architecture/trial/
  2. API 설치
    1. Revit 설치시 "도구 및 유틸리티 설치" 옵션을 통해 설치 가능
    2. 최신 SDK 업데이트
      http://www.autodesk.com/developrevit
    3. SDK Samples 활용(My First Plug-in Training)
      http://usa.autodesk.com/adsk/servlet/index?siteID=123112&id=16777469
  3. API 구성
    1. Revit API 어셈블리 : RevitAPI.dll, RevitAPIUI.dll
    2. 외부 명령어(External command)
    3. 외부 어플리케이션(External application)
  4. 개발도구 설치
    Microsoft Visual Studio Express (VB .net, C#)을 지원함.(본인이 잘 다루는 언어 선택)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en-us/products/2010-editions/express

2011년 9월 22일 목요일

Autodesk Revit 사용자 안내서

위키 형태의 Autodesk Revit 사용자 안내서

http://wikihelp.autodesk.com/Revit/kor/2012

무상기간이 지난 Arc 마우스 휠 고장 고치기

Microsoft Arc 마우스의 고질적인 휠 튐( 휠 동작시 올라가다가, 반대로 내려오거나 혹은 그반대)문제로 무상 AS기간 내  3번 교환을 했습니다.

다시 고장으로 AS를 신청하려 했는데 무상기간이 지나버렸네요...ㅠㅠ

그립감, 감도 모두 만족하는 편이라 아쉬워 하던 참에  해외 블로그 검색중 그 해답을 찾게되어 공유합니다.

출처 : http://dompruitt.com/2008/11/24/fixing-the-scroll-wheel-on-the-microsoft-arc-mouse/

자세한 그림등은 상기를 확인하시고 팁을 알려드리자면...
  1. 분해시 별드라이버가 필요한데, 꽉맞는 1자 드라이버로도 가능합니다.(1.6mm(-))
  2. 휠분해는 휠이 고정되는 기판을 살짝 들어올리고 휠을 빼냅니다.
  3. 테이프를 붙일때는 휠을 돌려주는 부분이 6각형이라 잘늘어나서 착 감기는 테이프(고무재질, 테프론 등)로 너무 두껍지 않게 감아줍니다. 두꺼우면 않들어가요~
  4. 작업후, 살짝 뚜껑만 덥고 테스트 해본뒤에 만족하면 나사를 조이시면 됩니다.
테이프 대신, 아예 접착제나 글루건으로 고정해도 된다고 하네요.

저는 일반 스카치 테이프로 각에 따라 잘 붙였고, 2~3분 만에 고쳤습니다.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