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친구

무수한 사람을 만나고 들어가는 길 골목 가로등아래서 어김없이 생각나는 이름   .......친구

2011년 12월 20일 화요일

Gmail 주소록과 폰 주소록 동기화


  1. 지메일에서 주소록을 그룹등과 함께 변경후 폰과 동기화를 진행하여도 바뀌지 않는 경우
  2. 폰 그룹은 보이는데 구글 계정그룹(시스템 그룹 포함)이 보이지 않는 경우
원인은 동기화할 주소록을 선택하지 않아서 인데, 
방법은 다음 과 같다.

  1. 연락처 프로그램에서 메뉴>표시옵션 선택
  2. 연결된 계정의 지메일 계정그룹 선택(위의 경우라면 내 주소록만 체크가 되어 있음)
  3. 확인 버튼
이렇게 구성하면, 지메일 주소록에서 변경된 사항이 폰에 바로 반영된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목표를 정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할 것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조영탁)
  • 내가 정말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은 재능에 대한 것이다.)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이것은 열정에 대한 것이다.)
  • 내가 돈을 벌 수 있으면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이것은 필요에 대한 것이다.)
  • 내가 옳다는 확신이 드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양심에 대한 것이다.)
-숀 코비(Sean Covey)


위 4가지의 교집합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됩니다.
사회 구성원 하나하나가 자신이 가장 하고 싶고, 또 가장 잘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에 매진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2011년 10월 12일 수요일

인생의 올바른 순위 매기기

어제 아이 숙제를 도와 주면서, 같이 보게된 1학년 교과서 내용이다.

눈, 코와입, 손 그리고 발이 각자 자기 자랑을 한다.
눈 : 앞을 보게 해주니까, 넘어지거나 부딪히지 않게 해주니까 내가 최고야!
코와입 : 아니~ 숨을 쉴수 있고, 맛있는걸 먹게 해주니깐 나 없으면 살수 없어. 그러니 내가 최고지!
손 : 무슨소리 손이 없으면 먹을수도, 무얼 할수도 없지 않겠어. 내가 최고~
발 : 가만히 있다면 다 소용없는 일이야. 내가 최고야
그리고 다음 이야기에서는 달리기를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하면서, 자랑의 순위를 생각해 보라한다.

우리 딸 아이는 눈, 코와입 그리고 손과발 순서로 대답한다.

나는....이런저런 생각들이 결부되면서 복잡해진다....

우리는 흔히 돈, 건강, 능력, 외모가 자랑이 되고, 어떤게 더 중요한지 이야기 할때가 있다.
돈 : 무엇하려고 일해? 결국 나 아냐?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알지?
건강 : 건강하지 않으면 돈이 무슨 소용이지? 건강하다면 돈과 능력은 따라오는거 아니겠어?
능력 : 능력만 있으면 돈은 따라 오는거 아냐? 의사의 능력이 건강도 지켜주는거 아니겠어?
외모 : 요즘 세상을 너무 모르는군. 외모가 능력이고, 돈이고, 건강이거든~
모두다 맞는 이야기 같아 보이지 않는가?

내 경우 한때는 돈이, 그리고 외모와 능력이, 그리고 요즈음 나는 건강이 제 일순위 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의 모든 유형, 무형의 모든 것들은 저마다 몇가지씩 자랑을 가지고 있다.
다만, 현 상황과 궁극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저마다 순위를 매기며 살아가게 되는것 같다.
또한 그 순위도 쉴새 없이 바뀌면서 말이다.

넓은 축구장에 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 외모나, 돈은 되려 자랑이 아닌 약점이 되고 마는것처럼 말이다.

내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그래서 무엇을 1순위로 생각해야 하는지 올바른 판단은 또 내 몫이다.

좋은 아빠되기-아이들이 다툴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 다툼의 조짐이 보일 때, 부모들은 되도록 짧게 그 상황을 종결짓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너희 혼날꺼야!, 당장 그만둬!, 하나! 둘! 셋!"과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시늉을 하거나, 회초리를 찾는 시늉을 했었고, 당장 아이들은 싸움을 멈추는것 같지만 실제 아이들의 감정대립은 몇일 간 지속되면서 티격태격 하는것을 볼수 있다.

결국 그 둘의 문제인것을...


이는 내가 어릴때, 동생과 나의 다툼간에 부모님이 보여준 행동 방식이었던것 같다.
나는 그때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인 나를 무조건 야단치는 부모님이 야속했었지만, 한참뒤 내가 부모가 되서는 결국 똑같이 따라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좋은 것들보다 나쁜것들을 훨씬 쉽게 따라하게 되는 인간의 속성이 무섭고,
장차 아이들이 자라, 또 그 아이들에게 똑같이 따라하게 될것을 생각하니 더 무서운 생각이 든다.

내가 변하면 세상이 따라 변한다는 진리와 같은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다음은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 박사님의 이야기인데, 실천해봄직 한 일이다.
http://ourchild.tistory.com/17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스티브 잡스(1955~2011)가 남긴 것

몇일전 국내 기사 1면기사를 장식한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을 접했다.

그 전날 까지만 해도 매스컴과 누리꾼들은 아이폰5의 모습을 볼수 없었다는 아쉬움과 이제 더이상 애플의 혁신은 없다는 실망스러운 기사들을 쏟아냈었고, 스티브 잡스의 부재가 이끈 결과라는 분위기 였다.

삼성은 아이폰5 발표일에 맞춰 아이폰 판매 가처분 신청을 통보했고,

드라마틱 하게도 그다음날 잡스의 사망소식과 함께, 그의 발자취를 쫒는 매스컴의 보도들이 줄을 잇고, 그를 애도 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웹을 가득 메운 하루였다.

나역시 췌장암 수술과 간이식 수술을 견디면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했을것 같은 그를 회상하면서, 비록 그와 다른길을 걷고 있지만, 지금의 업역에서 그가 보여준 삶의 모습을 기억하고자 다음의 그가 남긴 말들을 적어본다.

  1. 일에 관하여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2. 혁신에 관하여
    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냐와 상관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IBM은 연구 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입니다.
  3. 디자인에 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이란 겉치장이고 인테리어는 장식입니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이란 그것들과 거리가 멉니다.디자인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의 본질적 영혼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겹겹이 포장하며 드러나는 것입니다."
  4. 실패에 관하여
    "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5. 자신감에 관하여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6. 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 위해 한 말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

COBIe

COBIe(Construction Operations Building Information Exchange)는

http://www.wbdg.org/resources/cobie.php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CMMS, CAFM, IWMS, FMS는 어떻게 다른가?



FM(Facility Management, 퍼실리티 관리)행위를 위해 컴퓨터(전산화된 도구)를 활용한 그 무엇을 일컷는 말로 이야기 하고 싶다.

다음은 약어들에 대해 개략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해본다.
  1. CMMS(Computerized maintenance management system) 혹은 CMMIS(Computerized Maintenance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컴퓨터를 사용한 유지관리 시스템" 정도로 볼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세부 기능을 포함하며, 주로 작업/자재 및 설비관리에 보다 전문적이고 상세한 기능을 포함 함.
    • 작업요청/지시/계획 등을 포함하는 작업관리
    • 주기/절차등을 포함하는 예방점검관리
    • 설비관리(가동시간, 다운타임, MTTR/MTBF 등)
    • 자재목록 관리
    • 안전관리
  2. CAFM(Computer-aided facility management)
    "컴퓨터 기반의 퍼실리티 관리" 정도로 볼수 있는데, 통칭에 가까우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포함 함.
    • 부동산 및 임대관리
    • 공간관리
    • CMMS의 기능을 포함하는 건물운영관리
    • 가구 및 비품 관리
  3. IWMS(Integrated workplace management system)
    "통합 업무 관리 시스템"정도로 볼수 있으며, 다음 아래 다섯가지 핵심 기능의 모듈이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급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것이 특징.
    • 부동산관리
    • 프로젝트 관리
    • 퍼실리티 및 공간관리
    • 유지보수관리
    • 환경지속성 관리
  4. FMS(Facilities Management System or Services)
    "퍼실리티 관리 시스템" 정도로, 통칭에 가까우며 국내의 경우 BAS(Building Automation Syatem)과 결부되어 많이 사용되는 듯.
또한 이외에 각 솔루션 제공사 마다 자신들의 솔루션의 특직을 부각시키고자, 다른 솔루션과 차별하고자 사용하기도 한다.
  • 보다 광범위한 데이터를 관리 한다.(Facility->Infrastructure)
  • 다른 솔루션과 연계하여 통합 관리한다.(Total-, Integrated- )
  • 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사용하기 쉽다(Visual-, Easy-)
이쯤 되면, 나 역시 아주 강력한 이름 하나가 떠오른다.

"IVESTIM, Integrated Visual-Easy Solution of Total Infrastructure Management"

결론적으로 말하면, 모든 도구가 퍼실리티 매니지먼트라는 동일한 목적에 사용되는 컴퓨터를 활용한 도구라고 할수 있으며, 
접근 범위(건물, 건물단위의 군 등)를 어디에 두느냐, 주 타겟(의료, 공장, 도로나 철도 등)이 무엇인지, 관리되는 데이터의 상세 정도에 대한 차이가 있는것 뿐이며,

정작 중요한것은 관리대상 범위, 방식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적합한 툴을 찾아 이를 계속 커미셔닝 하면서 자신만의 탁월한 도구로 발전시켜 나가는것이 아닐까 감히 제언해 본다.

참고 URL :
http://www.tririga.com/information-center/whitepaper-view/Gartner_2011_Magic_Quadrant_for_Integrated_Workplace_Management_Systems/
http://www.iwmsnews.com/
https://www.iwmsconnect.com/

아직도 가야할 길(M. 스캇 펙)

‎"우리는 죽을 때까지 사는 법을 새로 배워야한다"
막다른 골목을 마주했을 때, 혹은 절망의 벼랑 끝에 섰을지라도
바로 그 순간, 우리에겐 '아직도 가야 할 길' 이 있음을 기억 하십시오.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FM(Facility Management, 퍼실리티 관리)

먼저, 퍼실리티(Facility)를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시설" 이라고 짧고 명확하게 적혀있다. 짧고 간결하게, FM은 "시설관리"이다.

그럼 또 시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국어사전에는 "도구, 기계, 장치 따위를 베풀어 설비함. 또는 그런 설비"라고 정의하고 있다.

한자 학자도 전문가도 아닌 내가 그저 풀이된 대로 이해한다면,

"인간이 이용할수 있도록 마련된(설치된) 편의를 위한 것 혹은 그 외 것들"로 이라 할수 있고, 이왕 이렇게 까지 비약한김에, 우리 주변의 모든것이 시설이고, 퍼실리티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FM(Facility Management)는 시설로 총칭되는 건물(병원, 호텔, 복합오피스, 학교 등)등의 시설의 보수와 보호(보전)를 주목적으로 발전된 학문의 한 형태로 볼수 있으며,

IFMA(International Facility Management Association, 국제 시설관리 학회)에 따르면 "사람, 장소, 프로세스 및 기술이 통합된 환경의 기능을 보증하기 위한 복합적인 분야를 망라한 전문분야(직업)"로 정의 한다.

따라서, 퍼실리티 관리는 운영적 측면 뿐아니라 전략과 전술 기반의 두가지 측면으로 접근 할수 있는데,

운영적 측면은,  건물의 모든 측면에서의 적절한 운영을 보증하므로써, 최적화되고, 안전하며, 비용적으로 효율적인 환경과 기능을 거주자에게 제공하는 것이고,

전략과 전술적 측면으로 건물의 공간과 서비스에 대한 어떠한 의사 결정이 필요할때 그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을 파악할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업무들은 다음과 같다.

  • 위생과 안전(거주자의 안전, 위생, 재난 등 관리 등)
  • 소방(화재 감지, 스프링클러, 소화, 화재 진압)
  • 보안(보안, 접근제한, CCTV 등)
  • 유지보수(HVAC, 예방점검, 건물자동화설비 등)
  • 주기적인 검사/법규사항 준수
  • 건물 운영(청소, 주차, 헬프데스크 등)
  • 부동산 임대관리(공간, 임대/임차, 확충, 장기수선 등)
  • 사업지속성 계획(구매, 투자, 재무, 회계 등)


이렇듯...
FM을 청소용역 내지는 형광등 교체 쯤으로 이야기 하는건 이제 좀 제발..그만 했으면 한다.

참고 :
http://en.wikipedia.org/wiki/Facility_management


Revit 개발환경 구축하기



Revit 개발 및 디버깅 환경은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구성을 포함함(설치 순서는 상관없음)

Revit + API + Visual Stuio(C#, VB.NET)의 조합
  1. Revit(Architecture, MEP, Structure) 설치
    아래 사이트를 통해 30일간 무료 사용 버전 다운로드
    http://usa.autodesk.com/revit-architecture/trial/
  2. API 설치
    1. Revit 설치시 "도구 및 유틸리티 설치" 옵션을 통해 설치 가능
    2. 최신 SDK 업데이트
      http://www.autodesk.com/developrevit
    3. SDK Samples 활용(My First Plug-in Training)
      http://usa.autodesk.com/adsk/servlet/index?siteID=123112&id=16777469
  3. API 구성
    1. Revit API 어셈블리 : RevitAPI.dll, RevitAPIUI.dll
    2. 외부 명령어(External command)
    3. 외부 어플리케이션(External application)
  4. 개발도구 설치
    Microsoft Visual Studio Express (VB .net, C#)을 지원함.(본인이 잘 다루는 언어 선택)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en-us/products/2010-editions/express

2011년 9월 22일 목요일

Autodesk Revit 사용자 안내서

위키 형태의 Autodesk Revit 사용자 안내서

http://wikihelp.autodesk.com/Revit/kor/2012

무상기간이 지난 Arc 마우스 휠 고장 고치기

Microsoft Arc 마우스의 고질적인 휠 튐( 휠 동작시 올라가다가, 반대로 내려오거나 혹은 그반대)문제로 무상 AS기간 내  3번 교환을 했습니다.

다시 고장으로 AS를 신청하려 했는데 무상기간이 지나버렸네요...ㅠㅠ

그립감, 감도 모두 만족하는 편이라 아쉬워 하던 참에  해외 블로그 검색중 그 해답을 찾게되어 공유합니다.

출처 : http://dompruitt.com/2008/11/24/fixing-the-scroll-wheel-on-the-microsoft-arc-mouse/

자세한 그림등은 상기를 확인하시고 팁을 알려드리자면...
  1. 분해시 별드라이버가 필요한데, 꽉맞는 1자 드라이버로도 가능합니다.(1.6mm(-))
  2. 휠분해는 휠이 고정되는 기판을 살짝 들어올리고 휠을 빼냅니다.
  3. 테이프를 붙일때는 휠을 돌려주는 부분이 6각형이라 잘늘어나서 착 감기는 테이프(고무재질, 테프론 등)로 너무 두껍지 않게 감아줍니다. 두꺼우면 않들어가요~
  4. 작업후, 살짝 뚜껑만 덥고 테스트 해본뒤에 만족하면 나사를 조이시면 됩니다.
테이프 대신, 아예 접착제나 글루건으로 고정해도 된다고 하네요.

저는 일반 스카치 테이프로 각에 따라 잘 붙였고, 2~3분 만에 고쳤습니다.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