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수요일

행복한 이기주의자(웨인다이어/오현정)


  1. 내 인생은 내가 지휘한다.
  2. 첫 번째 자기사랑 먼저 자신을 사랑한다.
  3. 두 번째 자기사랑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4. 세 번째 자기사랑 자신에게 붙어 있는 꼬리표를 뗀다.
  5. 네 번째 자기사랑 자책도 걱정도 없다.
  6. 다섯 번째 자기사랑 미지의 세계를 즐긴다.
  7. 여섯 번째 자기사랑 의무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8. 일곱 번째 자기사랑 정의의 덫을 피한다.
  9. 여덟 번째 자기사랑 결코 뒤로 미루지 않는다.
  10. 아홉 번째 자기사랑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본문중에서...

뒤를 돌아다 보라.
늘 나의 뒤를 따라다니는 또 다른 내가 보일 것이다. 딱히 붙일 만한 이름도 없으니 그를 '죽어 있는 나'라고 부르자. 나는 그를 두려워 할 수 도 있고 나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이용 할 수도 있다. 선택은 나의 몫이다.

지금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그리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위해 한순간 한순간을 살아가고 있다면 똑똑한 사람이다.

사회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라고 가르친다. 교회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설교한다.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안중에도 없는듯 보인다. 하지만 진정 현재 순간들의 행복을 얻고자 한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어렸을 적에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절부터 우리는 자기사랑이 버릇없거나 조금은 건방진 일이라고 배웠다. 자신보다 다른사람을 우선시하고 먼저 생각해주는 법도 배웠다. 그래야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내보일 수 있으니까..


"완벽이 아니면 모두 소용없다"는 말을 한단어로 줄이면, 무기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