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수요일

행복한 이기주의자(웨인다이어/오현정)


  1. 내 인생은 내가 지휘한다.
  2. 첫 번째 자기사랑 먼저 자신을 사랑한다.
  3. 두 번째 자기사랑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4. 세 번째 자기사랑 자신에게 붙어 있는 꼬리표를 뗀다.
  5. 네 번째 자기사랑 자책도 걱정도 없다.
  6. 다섯 번째 자기사랑 미지의 세계를 즐긴다.
  7. 여섯 번째 자기사랑 의무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8. 일곱 번째 자기사랑 정의의 덫을 피한다.
  9. 여덟 번째 자기사랑 결코 뒤로 미루지 않는다.
  10. 아홉 번째 자기사랑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본문중에서...

뒤를 돌아다 보라.
늘 나의 뒤를 따라다니는 또 다른 내가 보일 것이다. 딱히 붙일 만한 이름도 없으니 그를 '죽어 있는 나'라고 부르자. 나는 그를 두려워 할 수 도 있고 나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이용 할 수도 있다. 선택은 나의 몫이다.

지금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그리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위해 한순간 한순간을 살아가고 있다면 똑똑한 사람이다.

사회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라고 가르친다. 교회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설교한다.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안중에도 없는듯 보인다. 하지만 진정 현재 순간들의 행복을 얻고자 한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어렸을 적에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절부터 우리는 자기사랑이 버릇없거나 조금은 건방진 일이라고 배웠다. 자신보다 다른사람을 우선시하고 먼저 생각해주는 법도 배웠다. 그래야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내보일 수 있으니까..


"완벽이 아니면 모두 소용없다"는 말을 한단어로 줄이면, 무기력이다.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친구

무수한 사람을 만나고 들어가는 길 골목 가로등아래서 어김없이 생각나는 이름   .......친구

2011년 12월 20일 화요일

Gmail 주소록과 폰 주소록 동기화


  1. 지메일에서 주소록을 그룹등과 함께 변경후 폰과 동기화를 진행하여도 바뀌지 않는 경우
  2. 폰 그룹은 보이는데 구글 계정그룹(시스템 그룹 포함)이 보이지 않는 경우
원인은 동기화할 주소록을 선택하지 않아서 인데, 
방법은 다음 과 같다.

  1. 연락처 프로그램에서 메뉴>표시옵션 선택
  2. 연결된 계정의 지메일 계정그룹 선택(위의 경우라면 내 주소록만 체크가 되어 있음)
  3. 확인 버튼
이렇게 구성하면, 지메일 주소록에서 변경된 사항이 폰에 바로 반영된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목표를 정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할 것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조영탁)
  • 내가 정말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은 재능에 대한 것이다.)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이것은 열정에 대한 것이다.)
  • 내가 돈을 벌 수 있으면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이것은 필요에 대한 것이다.)
  • 내가 옳다는 확신이 드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양심에 대한 것이다.)
-숀 코비(Sean Covey)


위 4가지의 교집합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됩니다.
사회 구성원 하나하나가 자신이 가장 하고 싶고, 또 가장 잘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에 매진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2011년 10월 12일 수요일

인생의 올바른 순위 매기기

어제 아이 숙제를 도와 주면서, 같이 보게된 1학년 교과서 내용이다.

눈, 코와입, 손 그리고 발이 각자 자기 자랑을 한다.
눈 : 앞을 보게 해주니까, 넘어지거나 부딪히지 않게 해주니까 내가 최고야!
코와입 : 아니~ 숨을 쉴수 있고, 맛있는걸 먹게 해주니깐 나 없으면 살수 없어. 그러니 내가 최고지!
손 : 무슨소리 손이 없으면 먹을수도, 무얼 할수도 없지 않겠어. 내가 최고~
발 : 가만히 있다면 다 소용없는 일이야. 내가 최고야
그리고 다음 이야기에서는 달리기를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하면서, 자랑의 순위를 생각해 보라한다.

우리 딸 아이는 눈, 코와입 그리고 손과발 순서로 대답한다.

나는....이런저런 생각들이 결부되면서 복잡해진다....

우리는 흔히 돈, 건강, 능력, 외모가 자랑이 되고, 어떤게 더 중요한지 이야기 할때가 있다.
돈 : 무엇하려고 일해? 결국 나 아냐?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알지?
건강 : 건강하지 않으면 돈이 무슨 소용이지? 건강하다면 돈과 능력은 따라오는거 아니겠어?
능력 : 능력만 있으면 돈은 따라 오는거 아냐? 의사의 능력이 건강도 지켜주는거 아니겠어?
외모 : 요즘 세상을 너무 모르는군. 외모가 능력이고, 돈이고, 건강이거든~
모두다 맞는 이야기 같아 보이지 않는가?

내 경우 한때는 돈이, 그리고 외모와 능력이, 그리고 요즈음 나는 건강이 제 일순위 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의 모든 유형, 무형의 모든 것들은 저마다 몇가지씩 자랑을 가지고 있다.
다만, 현 상황과 궁극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저마다 순위를 매기며 살아가게 되는것 같다.
또한 그 순위도 쉴새 없이 바뀌면서 말이다.

넓은 축구장에 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 외모나, 돈은 되려 자랑이 아닌 약점이 되고 마는것처럼 말이다.

내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그래서 무엇을 1순위로 생각해야 하는지 올바른 판단은 또 내 몫이다.

좋은 아빠되기-아이들이 다툴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 다툼의 조짐이 보일 때, 부모들은 되도록 짧게 그 상황을 종결짓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너희 혼날꺼야!, 당장 그만둬!, 하나! 둘! 셋!"과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시늉을 하거나, 회초리를 찾는 시늉을 했었고, 당장 아이들은 싸움을 멈추는것 같지만 실제 아이들의 감정대립은 몇일 간 지속되면서 티격태격 하는것을 볼수 있다.

결국 그 둘의 문제인것을...


이는 내가 어릴때, 동생과 나의 다툼간에 부모님이 보여준 행동 방식이었던것 같다.
나는 그때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인 나를 무조건 야단치는 부모님이 야속했었지만, 한참뒤 내가 부모가 되서는 결국 똑같이 따라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좋은 것들보다 나쁜것들을 훨씬 쉽게 따라하게 되는 인간의 속성이 무섭고,
장차 아이들이 자라, 또 그 아이들에게 똑같이 따라하게 될것을 생각하니 더 무서운 생각이 든다.

내가 변하면 세상이 따라 변한다는 진리와 같은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다음은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 박사님의 이야기인데, 실천해봄직 한 일이다.
http://ourchild.tistory.com/17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스티브 잡스(1955~2011)가 남긴 것

몇일전 국내 기사 1면기사를 장식한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을 접했다.

그 전날 까지만 해도 매스컴과 누리꾼들은 아이폰5의 모습을 볼수 없었다는 아쉬움과 이제 더이상 애플의 혁신은 없다는 실망스러운 기사들을 쏟아냈었고, 스티브 잡스의 부재가 이끈 결과라는 분위기 였다.

삼성은 아이폰5 발표일에 맞춰 아이폰 판매 가처분 신청을 통보했고,

드라마틱 하게도 그다음날 잡스의 사망소식과 함께, 그의 발자취를 쫒는 매스컴의 보도들이 줄을 잇고, 그를 애도 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웹을 가득 메운 하루였다.

나역시 췌장암 수술과 간이식 수술을 견디면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했을것 같은 그를 회상하면서, 비록 그와 다른길을 걷고 있지만, 지금의 업역에서 그가 보여준 삶의 모습을 기억하고자 다음의 그가 남긴 말들을 적어본다.

  1. 일에 관하여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2. 혁신에 관하여
    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냐와 상관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IBM은 연구 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입니다.
  3. 디자인에 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이란 겉치장이고 인테리어는 장식입니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이란 그것들과 거리가 멉니다.디자인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의 본질적 영혼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겹겹이 포장하며 드러나는 것입니다."
  4. 실패에 관하여
    "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5. 자신감에 관하여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6. 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 위해 한 말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